결심

난 오늘 결심했다.

일단은 보도자료를 잘쓰기 위한 공부
외주를 주지 않아도 기술적으로 전혀 떨어지지 않는 UCC제작 스킬을 가지자는 것이다.

완전 불타올랐다. 회사는 초초초 위기에 빠져서 다들 힘들어하고 나도 물론 그렇지만, 그렇지만!!! 그렇다고!!!

가만있을수는 없자나!!!

파크대리님이 갈켜준데로 낼부터 일찍나와서 신문부터 보는거다. 캬하하 그리고 매주일마다 에프터이펙트를 배우는 완벽한 라인!!! 그래그래 일단 내가 잘하고싶은것과 잘하는것을 연구를 해야겠다는 사실에 봉착했다는 사실이다.

냐하하 왠지 가슴한편으론 우울하지만 기쁜마음이다.

by guitaroh | 2007/01/30 20:32 | 일기 | 트랙백 | 덧글(0)

메타로 3, 4화 합본





















 

3화와 4화의 합본...

 

이때부터 업무의 압박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3화 기사중 버린게 너무많다...흑...급하게 3화 4화를 합본해서 발행.

역시 이번호의 최고작은 '황과자 이야기' 후후후...느무나 자랑스러운 기사. 이때부터 나는 아이템에 대한 압박을받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기대치는 '황과자' 이상의 것을 원하고 있었다. 덜덜덜....아무래도 이때부터 메타로 폐간의 길이 보인건 아닌지....

 

by guitaroh | 2007/01/18 23:55 | PR에 대한 고찰 | 트랙백 | 덧글(2)

메타로 2화





이건 2호....

역시 이녀석도 회사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1면을 바꿨다. 원래는 농구했던걸 1면으로 내세우려했으나 너무 남성사원들의 이야기만 치우치는것 같아서 모두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참석했던 메드포갈릭에서의 회식후 영화상영을 1면에 넣어주는 센스!!! 그러고 보면 난 참 막내로써 많은 노력을 해온것 같다. (자화자찬!! 캬하하하)

2호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건 맨위에 차두리이야기와 '꼬리치는 통계'!! 꼬리치는 통계는 한겨레21에 나오는...언젠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약제비 비율 "29.2%"로 노출에 성공했던 기억이 있기에 활용해 보았다....크큭

by guitaroh | 2007/01/18 23:48 | PR에 대한 고찰 | 트랙백 | 덧글(0)

메타로 1화







메타로 창간호였다...

메타컴일당시 만들었던 지상최고의 사보....역시 보면 나의 귀차니즘이 잘 나타나있다. 이때부터 메타로의 특징은 싼티나보이는 디자인과 오타투성이의 기사, 사실 10%의 과장 90%로 규정지어졌다.

나름 활발한 사내커뮤니케이션과 모든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었다...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다...

 

 

by guitaroh | 2007/01/18 23:44 | PR에 대한 고찰 | 트랙백 | 덧글(1)

EMM UCC 1 - 스테이크 써는 법

스테이크는 어렇게 써는 거다


만들어본건데..진짜..손많이갔다..그래도 팔미리디지탈카메라 하나로...삼십분촬영해서..만든작품치곤..대단하다..ㅋㅋ...12월 23일 현재 디오데오 추천영상에 등록되어있다...ㅋ

by guitaroh | 2006/12/23 10:57 | 일상에서 발견한 것들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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