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로 3, 4화 합본 PR에 대한 고찰





















 

3화와 4화의 합본...

 

이때부터 업무의 압박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3화 기사중 버린게 너무많다...흑...급하게 3화 4화를 합본해서 발행.

역시 이번호의 최고작은 '황과자 이야기' 후후후...느무나 자랑스러운 기사. 이때부터 나는 아이템에 대한 압박을받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기대치는 '황과자' 이상의 것을 원하고 있었다. 덜덜덜....아무래도 이때부터 메타로 폐간의 길이 보인건 아닌지....

 


메타로 2화 PR에 대한 고찰





이건 2호....

역시 이녀석도 회사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1면을 바꿨다. 원래는 농구했던걸 1면으로 내세우려했으나 너무 남성사원들의 이야기만 치우치는것 같아서 모두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참석했던 메드포갈릭에서의 회식후 영화상영을 1면에 넣어주는 센스!!! 그러고 보면 난 참 막내로써 많은 노력을 해온것 같다. (자화자찬!! 캬하하하)

2호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건 맨위에 차두리이야기와 '꼬리치는 통계'!! 꼬리치는 통계는 한겨레21에 나오는...언젠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약제비 비율 "29.2%"로 노출에 성공했던 기억이 있기에 활용해 보았다....크큭

메타로 1화 PR에 대한 고찰







메타로 창간호였다...

메타컴일당시 만들었던 지상최고의 사보....역시 보면 나의 귀차니즘이 잘 나타나있다. 이때부터 메타로의 특징은 싼티나보이는 디자인과 오타투성이의 기사, 사실 10%의 과장 90%로 규정지어졌다.

나름 활발한 사내커뮤니케이션과 모든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었다...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다...

 

 


EMM UCC 1 - 스테이크 써는 법 일상에서 발견한 것들

스테이크는 어렇게 써는 거다


만들어본건데..진짜..손많이갔다..그래도 팔미리디지탈카메라 하나로...삼십분촬영해서..만든작품치곤..대단하다..ㅋㅋ...12월 23일 현재 디오데오 추천영상에 등록되어있다...ㅋ

PR은 분명 B형 PR에 대한 고찰

PR이 무엇이냐. 흠...공중과의 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는 뜻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튼 이녀석, 참 까탈스러운 친구다. 참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도 쉽지가 않다.

무지하게 어려운 친구....

이녀석과 가까워 지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가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이녀석과 친해진 사람들을
벤치마킹하는게 중요한것 같다.

이제는 정보의 시대이고, 또 PR의 툴은 계속해서 변해만 가고 있다.

난 보도자료도 못쓰고 기자들도 잘 못만나지만, 이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절대 우습게 보진 않는다.

이것도 못하는데 난..흑....

여하튼간에 PR이란 친구는 B형임에 틀림없다. 정해져있는것도 없고 변덕이 심할정도로 매일 환경이 바뀌니까 말이다. 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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