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화와 4화의 합본...
이때부터 업무의 압박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3화 기사중 버린게 너무많다...흑...급하게 3화 4화를 합본해서 발행.
역시 이번호의 최고작은 '황과자 이야기' 후후후...느무나 자랑스러운 기사. 이때부터 나는 아이템에 대한 압박을받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기대치는 '황과자' 이상의 것을 원하고 있었다. 덜덜덜....아무래도 이때부터 메타로 폐간의 길이 보인건 아닌지....




3화와 4화의 합본...
이때부터 업무의 압박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3화 기사중 버린게 너무많다...흑...급하게 3화 4화를 합본해서 발행.
역시 이번호의 최고작은 '황과자 이야기' 후후후...느무나 자랑스러운 기사. 이때부터 나는 아이템에 대한 압박을받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기대치는 '황과자' 이상의 것을 원하고 있었다. 덜덜덜....아무래도 이때부터 메타로 폐간의 길이 보인건 아닌지....


메타로 창간호였다...
메타컴일당시 만들었던 지상최고의 사보....역시 보면 나의 귀차니즘이 잘 나타나있다. 이때부터 메타로의 특징은 싼티나보이는 디자인과 오타투성이의 기사, 사실 10%의 과장 90%로 규정지어졌다.
나름 활발한 사내커뮤니케이션과 모든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었다...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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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는 어렇게 써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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