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로 창간호였다...
메타컴일당시 만들었던 지상최고의 사보....역시 보면 나의 귀차니즘이 잘 나타나있다. 이때부터 메타로의 특징은 싼티나보이는 디자인과 오타투성이의 기사, 사실 10%의 과장 90%로 규정지어졌다.
나름 활발한 사내커뮤니케이션과 모든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었다...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다...

메타로 창간호였다...
메타컴일당시 만들었던 지상최고의 사보....역시 보면 나의 귀차니즘이 잘 나타나있다. 이때부터 메타로의 특징은 싼티나보이는 디자인과 오타투성이의 기사, 사실 10%의 과장 90%로 규정지어졌다.
나름 활발한 사내커뮤니케이션과 모든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었다...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다...
덧글
junycap 2007/01/19 09:41 # 답글
패러디성격으로 재미있기는 한데, 전문지식서비스를 제공하는 PR회사의 명성을 쌓는데 있어 적합한 콘텐츠인지는 논의가 필요할 듯 하다. 그래도 여러가지 많은 시도를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