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로 3, 4화 합본 PR에 대한 고찰





















 

3화와 4화의 합본...

 

이때부터 업무의 압박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3화 기사중 버린게 너무많다...흑...급하게 3화 4화를 합본해서 발행.

역시 이번호의 최고작은 '황과자 이야기' 후후후...느무나 자랑스러운 기사. 이때부터 나는 아이템에 대한 압박을받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기대치는 '황과자' 이상의 것을 원하고 있었다. 덜덜덜....아무래도 이때부터 메타로 폐간의 길이 보인건 아닌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uitaroh.egloos.com/tb/827022 [도움말]

덧글

  • junycap 2007/01/19 09:56 # 답글

    철저히 내부직원대상 매체이기 때문에 외부 사람이 느끼기엔 그 정도가 약하긴 하지만 내용이 재미있기는 하네.
  • guitaroh 2007/01/19 10:45 # 삭제 답글

    앗...!!! 중대선생님!! ㅋ 네...그냥 이건 정말 내부용으로 몰래 만든것이라서...흠...요밑에 말씀처럼..PR에 대한 경험이 좀더 쌓이면 지식적이고 유용한 것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이거이거 맨날 장난만 치려고하니..킁
덧글 입력 영역